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며칠 전부터 대화를 중단했다는 보도는 가짜 뉴스라며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과 이란의 대화는 4일전에도 진행됐고 오늘도 대화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그 대화가 어디로 이어질지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자신은 이란에 합의를 해야한다고 말했다"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"이란은 47년 동안 이 일을 해왔고 더 이상 계속되도록 내버려둘 수 없다"며 어떤 방식으로든 합의를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60302595370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